LAN_PRINT_135[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인류를 구하려면 먼저 아프리카를 구하라!”
(LAN_PRINT_86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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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1 January 2018


-전세계 성공한 아프리카계 후손들에게 촉구
-‘백투카마’협회, 자원봉사 치과 프로젝트 2년 연속 후원

아프리카의 번영을 촉진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자발적 비영리단체인 ‘백투카마’(Back to Kama: BTK) 협회가 2년 연속 자원봉사 치과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카마’는 아프리카를 일컫는 토착어이다.<www.backtokama.org 참조>.

이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고향을 아프리카 공동체에 되돌려 주려는 목적으로 창안된 ‘백투카마 드림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지난 2009년 ‘백투카마 드림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이는 모든 종족과 종교를 망라해 교육수준이 높고 부와 성공을 이룬 사람들, 특히 노예의 후손들로 하여금 카마로 이주해 그들의 사업과 활동을 카마에서 재개함으로써 미국 등 서구 사회에서 쌓아올린 지식과 부를 카마에 이전하도록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당시 라엘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먼저 카마를 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5년 전, 미국 시카고에서 종합 치과 진료를 하고 있던 라엘리안 가이드 래리 R. 압둘라(치의학 박사)는 자신의 아프리카 뿌리를 찾기 위해 처음으로 자신의 DNA 검사를 받았는데, 그 결과 그의 뿌리가 아프리카 콩고임이 밝혀졌다.

“나의 조상은 콩고에서 발원해 대륙을 가로질러 서아프리카로 퍼져 나갔다. 이것이 나로 하여금 처음으로 아프리카를 찾게 만들었다”라고 압둘라는 회상했다. 그의 여행은 아프리카의 후손들이 선조들의 고향에서 다시 뭉치도록 고안된 ‘백투카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으로 귀결되었다.

“나는 치과의사이므로,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치과진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라고 압둘라 박사는 말했다. 2017년 1월 그는 부르키나파소에 2주간 머물며 급성 및 만성 치과 질환을 가진 약 100명의 환자들을 치료했다. 2018년 들어서도 1월 말에 백투카마 협회의 도움으로 자원봉사 치과 프로젝트는 2년 연속 카마에서 재개될 예정인데, 그는 아이보리코스트와 부르키나파소에 3주간 머물며 치과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압둘라 박사는 자신을 보조할 수 있도록 직접 수련시킨 토박이 스탭들과 함께 매일 평균 8명의 환자를 돌볼 예정이며, 진료 범위는 발치, 응급 치료 및 기본적인 예방 치료가 될 것이다.

“백투카마 프로그램의 목표는 아프리카계 후손들이 그들의 기술, 경험, 지식 및 부를 나눔으로써 아프리카 대륙과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압둘라는 말했다. 그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세계 각지로 흩어진 아프리카계 후손들에게 카마에 봉사하는 본보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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