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_PRINT_135[라엘리안 국제 과학뉴스 6호] ‘3.5%’의 작은 그룹이 세계를 바꾼다!
(LAN_PRINT_86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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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05 January 2020



◆ 우주는 가스들의 네트워크 망으로 연결되어 있다
차가운 우주의 황량함 속에서, 은하들은 항성들과 거대한 블랙홀의 잡아당김으로 인해 뒤죽박죽 모여 있다. 이러한 은하들의 군집들 사이에서, 빈 우주는 사방으로 수백만 광년 동안 가스들의 희미한 도로망을 뻗어나가 어둠을 연결한다. 우주의 가스 네트워크들은 가느다란 실과 같은 수소로 이루어져 있고 우주에서 가스의 60% 이상을 구성하는 것으로 여겨지며, 항성을 만드는 우주의 모든 지역들에 원료를 공급한다. 이러한 은하간 가스 네트워크는 우주적 웹과 같은 우주 모델로 알려져 있었으며, 단지 이론일 뿐이었다. 이러한 우주적 가스 네트워크의 가는 선들은 이전에는 직접적으로 관찰된 적이 없었다. 아리조나 대학의 Erika Hamden 박사 연구팀은 지구에서 가장 예민한 망원경 덕분에, 멀리 있는 은하군들을 덮고 있는 거대하고 희미한 가스들의 네트워크를 사진으로 찍을 수 있었다. 이 연구는 학술지 <Science>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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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ivescience.com/cosmic-web-hydrogen-filament-photo.html


◆ 천문학자들이 지구 보다 2배 큰 행성에서 물을 발견하다
런던대학의 Angelos Tsiaras 박사 연구팀은 허블 우주망원경의 데이터와 컴퓨터 모델을 이용, K2-18 b 행성에서 생명체의 근간이 되는 물을 발견했다. 이 행성은 항성으로부터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궤도영역에서 돌고 있으며, 항성의 빛은 이 행성을 충분히 따뜻하게 해주고 지표면에 물이 모여 흐를 것이라고 한다. 외계 생명체를 찾는 이 연구결과는 가까운 미래에 천문학자들이 보다 발전된 망원경을 이용해 태양계 바깥의 항성 주변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행성을 연구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이 행성은 태양계 바깥에서 적절한 온도와 물을 가지고 있는, 우리가 발견한 유일한 행성이다. 이 행성은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최고의 후보”라고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Nature Astronomy>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astronomers-find-water-on-an-exoplanet-twice-the-size-of-earth/


◆ 단 6개월 만에 6개 은하가 퀘이사로 변화하다
우리는 광대한 은하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은 매우 느리게 발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다. 6개의 은하들이 단지 6개월 만에 거대한 퀘이사로 변화한 것이다. 퀘이사는 활동적인 핵을 가지고 있는 매우 에너지 넘치는 은하이며, 우주에서 가장 밝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는 현재의 퀘이사 이론과 일치하지 않는다. 이 연구는 메릴랜드 대학의 천문학자인 Sara Frederick 박사가 천문 조사 장비인 Zwicky Transient Facility(ZTF)를 이용해 수행했으며, 학술지 <The Astronomical Journal>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trustmyscience.com/six-galaxies-se-transforment-en-quasars-en-seulement-quelques-mois/


◆ 이상하게 움직이는 은하
국제 전파 천문대(NRAO) 천문학자들이 발견한 이상한 현상으로, 지구로부터 4700만 광년 떨어진 NGC 1068 은하에는 중심에 있는 블랙홀 주변에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두 개의 가스층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런 이상한 운동은 다른 은하와의 충돌로 인한 것일 수 있다고 말한다. Violette Impellizzeri 박사는 “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예측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블랙홀 안으로 들어가는 가스는 일반적으로 단지 한 쪽 방향으로만 회전하기 때문이다. 이 은하에서 어떤 요인이 가스의 흐름을 방해한 것이다. 원래는 가스층 일부가 반대 방향으로 되돌아 회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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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echnologiemedia.net/2019/10/16/une-galaxie-au-comportement-etrange/


◆ 과학자들이 존재해선 안 되는 행성을 발견하다
스페인 과학자들이 지구로부터 30광년 거리에 있는, 목성처럼 거대한 가스 행성인 GJ 5312b가 작은 적색 항성 주변을 돌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거대 행성이 작은 항성 주변을 돌고 있다는 것은 예측하지 못했다. 기존 이론에 따르면 이런 종류의 행성은 단지 지구 크기 정도여야 한다. Juan Carlos 박사는 “우리는 이 발견에 매우 놀랐는데, 왜냐하면 현재의 이론적인 행성 형성 모델에서는 일반적으로 작은 질량의 항성은 지구나 해왕성과 같은 크기의 작은 행성을 지니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매우 작은 항성 주변을 목성과 같이 거대한 크기의 항성이 돌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발견으로 인해 과학자들은 현재의 행성 형성 모델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이 연구는 학술지 <Science>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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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rdis.europa.eu/article/id/407623-trending-science-giant-planet-discovered-that-shouldn-t-even-exist/fr


◆ 과학자들이 새 두뇌에 기억을 이식하다
과학자들이 어린 제브라 핀치 새의 두뇌에 기억을 이식, 노래를 배우고 부를 수 있게 했다. 원래 이 어린 새는 어미가 노래 부르는 것을 들어 그 소리를 기억하고 되풀이해 연습을 한다. 텍사스 대학의 Todd Roberts 박사 연구팀은 이 작은 새에 기억을 이식하기 위해 ‘광유전학 조절 기술’을 이용했다. 이 기술은 노래 학습을 유도하기 위해 빛으로 두뇌 활동을 조절한다. 과학자들은 빛에 노출되는 시간의 길이와 관련된 노래 음절을 만들었고, 그 빛으로 두뇌의 감각과 운동 신경회로간 상호작용을 조절했다. 그 결과, 연구팀은 제브라 핀치 새에게 기억을 이식해 노래를 부르게 할 수 있었다. “어린 새의 두뇌에서 감각과 운동 신경회로를 연결하는 신경 시냅스를 인위적으로 활성화하면 기억이 형성되어 학습을 유도할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Science>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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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week.com/scientists-implant-memories-birds-1462943


◆ 특정 ‘게이 유전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최근 하버드 대학의 Ben Neale 박사 연구팀이 시행한 동성애 유전자 연구에 의하면, 사람의 성적 행동을 유발하는 단일 ‘게이 유전자’ 같은 것은 없으며, 어떤 사람이 동성에게 끌리는 것은 일반적인 사람의 특징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비슷하게 유전적, 환경적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한다. 연구 결과, 전반적으로 유전학은 사람의 동성애적 기질의 8~25%를 차지하며, 사람의 성적 욕구는 궁극적으로 수천 가지의 유전적 특성들이 관련되어 형성된다. “유전자로 개인의 성적 행동을 예측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유전학은 성적 행동에 대해 50%도 설명하지 못하지만, 여전히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 발견은 성적 행동을 설명하는데 있어 다양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Neale 박사는 말한다. 또한 세계 최대의 성소수자(LGBTQ+) 옹호 단체인 GLLES의 책임자 Zeke Stokes는 이 새로운 연구는 게이나 레즈비언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이라는 훨씬 더 많은 증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저널 <Science>에 게재 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19-08-gay-gene-major.html


◆ 인지능력 높은 사람의 두뇌 연결이 안정적이다
Goethe 대학과 Indiana 대학 과학자들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보다 지적인 사람의 두뇌에서는 신경망들이 더 안정적으로 상호작용한다고 한다. 인간의 두뇌는 시각, 청각 또는 자발적 행동의 조절과 같은 기능을 하는 수많은 연결망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학자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두뇌 연결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했다. 실험참가자들의 두뇌에 대한 fMRI 분석 결과, 지적인 사람들의 두뇌 영역 사이의 연결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두뇌 연결망의 변화가 적었다. “지적인 사람들의 두뇌에서 보여지는 안정적인 연결성은, 두뇌 영역들 간의 연결이 끊어지거나 방해받지 않게 보호하는 메커니즘이 될 수 있다”고 Goethe 대학의 Kirsten Hilger 박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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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urosciencenews.com/brain-networks-cognition-15077/

[라엘리안 가이드, Antoine 논평]
라엘이 그의 저서 “지적 설계”에서 언급한 것처럼, 우리는 곧 두뇌에서 지성을 바로 측정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것은 ‘천재정치’로 가는 길을 열어 줄 것이다.


◆ 뇌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수명이 단축된다
과학자들은 뇌의 과도한 신경 활동이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하버드 의과대학 Bruce Yankner 박사 연구팀은 60, 70대에 사망한 사람과 100세 이상 사람들의 두뇌를 사후 분석했다. 그 결과, 연구팀은 80대 중반 이전에 사망한 사람의 뇌에는 100세 이상 장수한 사람에 비해 REST 단백질 수치가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 쥐 실험에서 REST 활동을 늘이자, 이들의 뇌 활동이 줄어들었고 더 오래 살았지만, REST 활동을 줄이자 이들의 신경 활동이 증가했고 수명은 급격히 단축되었다. 뿐만 아니라 REST가 부족한 쥐들은 발작을 포함해 과잉행동, 통제불능의 흥분 상태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았다. 그 동안의 많은 연구는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활동적인 것이 좋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러나 뇌세포 수준에서 너무 과한 신경 활동은 건강한 노화에 해로울 수 있다고 한다. 이 연구는 저널 <Natur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washingtonpost.com/science/2019/10/16/excessive-brain-activity-linked-shorter-life/


◆ 호흡은 두뇌를 청소해 준다
우리 두뇌에서는 뇌척수액의 일정한 흐름으로 인해, 두뇌에 있는 해로운 단백질이나 물과 같은 쓰레기 물질이 청소된다. 심장은 이러한 뇌척수액이 두뇌에서 잘 흐를 수 있게 해 준다. Simula 연구소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호흡 또한 뇌척수액이 잘 흐를 수 있도록 영향을 준다고 한다. 박사과정 학생인 Vegard Vinje은 “요가 호흡은 뇌척수액의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두뇌 쓰레기의 제거를 촉진해 준다”고 말한다. 그는 깊은 호흡은 뇌척수액의 흐름에 더욱 빠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Nature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realclearscience.com/articles/2019/09/27/
breathing_can_affect_the_cleansing_of_the_brain_111119.html


◆ 왼손잡이와 관계된 유전자
유전자들이 왼손잡이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부분적으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쌍둥이에 대한 연구들에서 이미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었다. 옥스포드 대학 과학자들은 Biobank에 저장된 40만명의 유전체를 이용해 왼손잡이와 관련된 유전자들을 분석했다. 그 결과, 왼손잡이와 관련된 4개 유전적 영역을 확인했으며, 그 중 3개 유전적 영역이 두뇌 회백질 구조에 관여하는 단백질과 관련 있었다. Akira Wiberg 박사는 “왼손잡이는 두뇌의 오른쪽과 왼쪽 언어영역이 서로 더욱 잘 연결되어 있다. 이것은 왼손잡이가 언어활동에서 장점이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Brain>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19-09-genetic-regions-left-handedness.html


◆ 걷는 속도는 두뇌건강을 나타낸다
듀크 대학 과학자들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느리게 걷는 사람은 빠르게 걷는 사람보다 노화가 촉진되며, 폐, 치아 그리고 면역체계가 안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연구팀은 놀랍게도 3세 어린이에 대한 신경인지 테스트(지능, 언어 이해력, 실패에 대한 내성, 운동능력, 감정조절능력) 결과를 통해 이 어린이들이 자라서 45세 성인이 되었을 때의 걸음 속도를 예측할 수 있었다. Line JH Rasmussen 박사 연구팀의 실험 참가자들의 두뇌에 대한 MRI 분석결과, 느리게 걷는 사람은 전체 두뇌 크기와 대뇌 피질 두께와 두뇌 표면이 감소해 두뇌가 조금 노화가 된 것처럼 보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느리게 걷는 사람은 얼굴이 보다 늙은 것으로 측정되었다.

>관련기사
https://technologiemedia.net/2019/10/11/la-vitesse-de-marche-devoile-la-sante-du-cerveau/


◆ 뼈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오스테오칼신, 스트레스*위험에 대한 생체반응시 중요 역할
생물학자들은 위험을 느낄 때의 생리적 반응은 아드레날린에 의해 촉발된다고 알고 있었다. 그러나 콜롬비아 대학 Gérard Karsenty 박사 연구팀이 수행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척추동물은 아드레날린보다 뼈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오스테오칼신 없이는 위험과 스트레스에 대한 생리적 반응이 나타날 수 없다고 한다. 쥐 실험에서 이 호르몬이 증가함에 따라 호흡과 심장 박동수 그리고 체온이 증가했으며, 대중연설을 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도 이 호르몬이 증가했다. 이 연구는 학술지 <Cell Metabolism>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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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rustmyscience.com/os-jouent-role-plus-important-que-adrenaline-dans-reponse-stress/


◆ 로봇의 감각능력을 향상시키는 인공 감각피부
인공 감각피부를 가진 로봇은 자신의 몸과 주변을 보다 잘 느낄 수 있다. 이는 로봇이 사람과 가까이 접촉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능력이다. 뮌헨 대학 Gordon Cheng 교수 연구팀은 인간 피부에 영감을 받아 인공피부와 알고리즘을 혼합해 몸 전체가 인공피부로 덮인 인간형 로봇을 만들었다. 연구팀은 직경 1인치 크기의 육각형 인공세포들을 이용해 인공피부를 만들었다. 각 세포들은 접촉, 접근 그리고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센서들로 이루어져 있다. 로봇은 이 인공피부로 인해 주변환경을 보다 민감하고 자세하게 인지할 수 있어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 연구는 학술지 <Proceedings of the IEE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9/10/191010125623.htm


◆ 유럽 4개국이 홍역 퇴치 국가 지위를 상실하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홍역 퇴치 국가로 인정받아 왔던 유럽 4개국(알바니아, 체코, 그리스, 영국)에서 홍역이 재발하고 있다고 한다. 홍역이 재발하기 시작한 것은 2016년인데, 그 전까지 전 세계적으로 홍역 환자수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었다. 그러나 2019년 발병 건수는 전 세계적으로 약 36만5000건에 육박하면서 2018년 상반기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났다. 홍역은 영국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MMR 백신을 2회 접종하면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보건 전문가들은 홍역 백신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백신 접종을 꺼리게 해 이 병을 특정 지역이나 사회에 퍼지게 했다고 경고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의 Kate O'Brien 박사는 백신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비난하면서, 소셜 미디어 회사와 지역 사회 지도자들에게 정확하고, 타당하며, 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사람들에게 제공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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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news/health-49507253

[라엘 논평]
이것은 과학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아이들을 제거하는 자연도태이다. 그렇다. 백신에 반대하는 것은 과학을 반대하는 것이다.


◆ 3.5% 규칙-어떻게 작은 그룹이 세계를 변화시키는가
하버드 대학의 정치 과학자인 Erica Chenoweth 박사 연구팀은 비폭력적인 캠페인이 폭력적인 캠페인보다 목표를 2배 더 성취할 수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3.5%가 시위에 참여하면 중대한 정치적 변화를 확실하게 이룰 수 있다고 한다. 그는 시민의 불복종은 도덕적 선택일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세계의 정치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고 한다. 그의 연구는 역사 상 많은 영향을 주었던 인물들의 철학에 근거하고 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폐지론자인 소저너 트루스, 선거권 운동가인 수전 B. 안소니, 인도 독립 운동가인 마하트마 간디, 그리고 미국 시민권 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은 평화적 시위의 힘을 보여주었다. 그는 323개의 폭력적 그리고 비폭력적인 캠페인을 분석, 이러한 결과를 그의 저서 <Why Civil Resistance Works : The Strategic Logic of Nonviolent Conflict–시민의 저항이 작동하는 이유 : 비폭력 투쟁의 전략적 논리>에 기술했다.

>관련기사
https://www.bbc.com/future/article/20190513-it-only-takes-35-of-people-to-change-th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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