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_PRINT_135[라엘리안 보도자료] “‘행복’은 외부 아닌 ‘내면’에서 나온다!”…3월 20일 온라인 '행복 강연회' 진행
(LAN_PRINT_86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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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6 March 2020



-‘불행한’ 대한민국에 절실한 라엘(Rael)의 행복 메시지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창조됐다…늘 웃고, 친절하게, 그리고 천천히”
-“행복도 사랑도 아무 이유없이 주는 것…모든 것과 연결, 하나됨 느껴야”
-라엘리안, ‘국제 행복의 날’ 기념 3월 20일(금) 온라인 행복 강연회 진행

오는 3월 20일(금)은 유엔(UN)이 정한 ‘국제 행복의 날’이다. 유엔은 2012년 이후 매년 이 날을 맞아 세계 인류의 행복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고취시켜 오고 있지만, 한국은 눈부신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느끼는 행복도는 여전히 세계 중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제 행복의 날’을 제정한 유엔 산하기구가 펴내는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행복지수는 조사 첫해인 2012년 156개 국가 중 4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 2015년 47위로 떨어진데 이어 2019년엔 54위까지 하락했다. 특히 하루하루 웃고, 행복하다고 느끼며, 즐겁다는 경험을 한 횟수 항목에서는 101위로 거의 바닥권을 면치 못했다.

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 행복을 가늠하는 주된 척도로 꼽히는 우리나라의 자살율도 2005년 이후 지난해까지 줄곧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36개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이어오고 있다.

결국 갈수록 심화되는 경제적 양극화와 함께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무한 경쟁 속에서 삶의 의욕과 희망이 저하되면서 내면적으로 충족되지 않은 ‘불행한’ 한국인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음을 말해준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ET)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 : 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철학의 핵심은 바로 ‘행복’이다.

우리 시대에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의 특별한 사명을 수행하고 있는 IRM의 창시자 ‘라엘(Rael)’은 “누구에게나 행복은 ‘행복의 날’ 단 하루에만 그쳐선 안 되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전 생애 동안 매일, 매 순간 지속적으로 느끼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진정한 행복은 지식이나 명예, 권력, 물질적 소유와 같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명상, 각성, 개화 등 깊은 의식)’으로부터 나온다”고 설파한다.

라엘은 특히 “오늘날 사회 전반에 만연한 잘못된 종교적 믿음과 환상(Illusion)에서 비롯되는 죄의식과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존재하지도 않는 초자연적인 신(God)에 기댈 필요없이, 자연환경이나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의 ‘연결’을 통해 ‘하나됨(일체만물이 하나)’을 느끼고 모든 것과의 관계(무한성) 속에서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행복의 비밀”이라고 가르친다.

“따라서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우주’의 일부로서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사람들은 물론, 우리 주변에 살아 있는 생명체들, 나무들, 바다, 달, 행성, 별, 은하, 우주… 이 모든 살아 있는 것들과 서로 연결돼 결코 둘(二=분리)이 아닌 ‘하나(一=Oneness)’임을 느끼는 조화로움, 순수한 정신성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라엘은 강조한다.

예언자 ‘라엘’은 매년 전세계 각 대륙별로 열리는 라엘리안 세미나, 이른바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에서 “행복해지려면 늘 매 순간 스스로 행복을 선택‧결정하고 아무 이유와 조건없이 웃고, 남에게 친절을 베풀고, 매사 천천히 행동하라”며 절망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행복을 되찾아 주고 있다. 실제로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만일 라엘을 만나 그의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면 벌써 우을증에 빠져 자살했을지 모른다고 토로하고 있다.

‘행복’에 대한 예언자 라엘의 메시지는 삶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의 대한민국에 매우 절실하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그의 귀중한 가르침을 받을 수 없는 실정인데, 바로 한국정부가 2003년 이후 라엘의 입국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행복 아카데미 참석 차 방한한 라엘에 대해, 당시 노무현 정부의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했다. 그 후 ‘생명복제기술을 통한 영원한 생명의 추구는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언자 라엘의 종교 철학으로서 이를 이유로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에도 불구하고 16년이 지난 현재까지 라엘의 입국 금지가 해제되지 않고 있다. 이미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가운데 심한 우울증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 선택을 할 만큼 ‘불행한’ 많은 한국인들에게 라엘의 행복철학이 큰 희망을 줄 수 있음을 생각하면 더 더욱 우리 정부의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가 실망스럽고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정 대표는 그러면서 “지금이야말로 살고 싶지 않을 만큼 실의에 빠져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인간이 ‘행복하도록 창조’되었고 따라서 그들도 정신적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줄 필요가 있다”면서 “더 늦기 전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그를 정중히 맞이함으로써 수많은 한국인들에게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라엘리안 철학은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그들의 모습대로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고 설명한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사람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뿐이다.

‘엘로힘’은 과거 수천년 동안 인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해 모세, 예수, 붓다, 마호멧 등 그들의 예언자(메시아)들을 지구 상에 차례로 파견했다. 그리고 이들 고대 예언자들이 예고한대로 오늘날 라엘은 창조자 엘로힘의 지구 상 대귀환을 앞두고 그들의 우주적 메시지를 이해시키는 ‘마지막 예언자’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전세계를 순방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3월 20일 ‘국제 행복의 날’을 기념해 당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을 통한 ‘행복 강연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고 사이트
https://www.rael.org/news.php?item.785.3
https://www.facebook.com/KRMHappiness/


※참고 영상
https://youtu.be/XaT2BMzR_fs(Happiness is Now!)



>>라엘리란 온라인 ‘행복 강연회’ 안내<<

-일시
2020년 3월 20일(금) 오후 8~9시 Zoom 행복 강연회 방

-주제
‘행복으로의 여행-명상 체험회’
*행복의 과학
*불행이란 가면 뒤에 숨은 진정한 행복찾기
*다 함께 명상 체험

-참가 자격
누구나 무료 참가 가능

-참여 방법
PC 또는 스마트폰의 Zoom 앱
*오후 7시 45분 Zoom 새회의(강연회방) 오픈.
*강연회방 ID(https://us04web.zoom.us/j/5618619165) 클릭 후 입장.
*Zoom 회의실에는 어떤 별명이나 자신의 비디오 OFF로도 참여할 수 있음.
*Zoom 이용이 처음이면 사전에 Zoom 설치 및 가입 방법 검색해 앱 설치해야 함.




LAN_PRINT_303Raelian 언론 사이트
( http://ko.raelpress.org/news.php?extend.8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