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_PRINT_135[라엘리안 보도자료] UFO는 왜 날아오는가?...美 UAP(미확인공중현상) 보고서 공개 임박
(LAN_PRINT_86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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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7 June 2021


-UAP(미확인공중현상) 보고서 임박...라엘리안, 공개되는 UFO 정보 과학적으로 면밀하게 검토돼야
-“UFO 목격의 대부분은 수천 년 전 지구에 와서 ‘그들의 모습대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진보된 외계문명이 보여주는 표식”


라엘리안들은 이달(6월) 공개되는 UAP(미확인공중현상) 대책위원회의 보고서를 이유있는 열정으로 기다리고 있다.

미 국방부 소속 그룹의 지원 아래 작성된 그 보고서는 지난 20년 동안에 발생한 120건 이상의 ’UFO 사건'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3일 보도된 뉴욕타임즈 지의 예고에 따르면, 그 보고서의 결론은 “이러한 사건들이 미국의 첨단기술에 기인한 것이 아님을 밝히겠지만 동시에 이러한 사건들이 외계인들의 방문과 연결되는 증거를 제공하지도 못할 것”이라고 한다.

“이 보고서의 결론이 어떻든, 우리는 120건의 추가적인 UFO 목격담을 일반인과 과학자 및 전문가 모두가 검토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다. 그 목격담들은 타국의 기술적 물체를 식별할 수 있도록 훈련받은 육군 및 해군 장교들에 의해 잘 기록되었지만 그것들의 출처가 지구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이러한 사건들이 반박할 수 없는 외계인들의 방문 증거인지 혹은 인공천체 현상인지는 최첨단 도구들을 사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러한 UAP들의 이동방식, 궤적 및 여전히 수수께끼 같은 형태들을 설명하는 데 과학적 엄격함을 발휘할 최상의 위치에 있는 과학자들에 의해 결론 내려져야만 한다. “우리는 과학자들의 결론이 UAP들의 지구 출처 가능성을 말끔히 일소하고, 논점을 '누구'에서 '왜'로 옮겨가게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봐셀리에는 단언했다.

“이러한 목격사례들에서 가장 두드러진 측면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이러한 비행물체를 조종하는 누군가가 해군 전투기 조종사들을 상대로 마치 고난도의 장난스럽고 평화롭게 놀리는 듯한 비행술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그토록 적으로 의심받는 누군가가 왜 수십 년에 걸쳐 그렇게 오랫동안 자신을 드러내는지 최종적으로 설명되어야만 한다”고 봐셀리에는 덧붙여 말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들에 따르면, 이러한 목격의 대부분은 수천 년 전에 지구에 와서 ‘그들의 모습대로' 인간을 창조한 것을 포함해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진보된 문명이 보여주는 표식이다. 봐셀리에는 “이들 외계과학자들과 그들의 작업에 대한 언급은 많은 문화권의 고대 문헌에서 찾을 수 있지만, 우리의 원시적인 선조들은 그들의 기술에 넋이 나가 그들을 신으로 착각했다”고 설명했다.

수십 년 동안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UFO 목격사례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봐셀리에는 “이러한 출현은 외계 생명체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우리가 그들을 맞이하기 위해 건설하려는 대사관에의 공식적 귀환에 전 세계가 대비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사람들의 60% 이상이 우주에는 다른 형태의 지적 생명체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대중의 약 40%는 외계인들이 지구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 숫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분 좋은 일이다. 우리는 곧 공개될 미확인공중현상 보고서가 이러한 현실과 진실에 보다 다가서게 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봐셀리에는 결론지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LAN_PRINT_303Raelian 언론 사이트
( http://ko.raelpress.org/news.php?extend.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