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_PRINT_135[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리안이 ‘조기 성교육’ 외치는 까닭은
(LAN_PRINT_86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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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9 November 2021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세계 어린이의 날 겸 성교육의 날 기념 성명 발표
-“아동기 성적 호기심은 지극히 정상적…수치심이나 두려움, 죄의식 느낄 필요 없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 :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사랑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11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전세계 라엘리안들은 이날 ‘성교육의 날’ 7주년을 함께 기념하면서 2009년 유네스코 보고서에서 전문가들이 제안한 조기 성교육을 확산시키는 활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보고서에서 정의된 대로 아동기부터 자위 및 자기만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 포괄적인 성교육(CSE)은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Rael)이 45년 이상 옹호하고 가르쳐 왔던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라엘리안 주교이자 성교육의 날 대변인 클레멘스 리나드는 설명했다.

“이 교육의 목표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그들의 나이와 문화에 적합하고, WHO(세계보건기구)에 규정된 성 건강 측면에서의 쾌감, 만족, 행복을 강조하는 성교육 및 수단들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자신의 성적인 면을 감추게 하는 것은 아동들에게 더 위험하다는 관점에서, 조기 성교육에는 성적 쾌감과 관련된 죄의식과 수치심을 제거하고 쾌감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하는 것도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이 라엘리안의 입장(www.rael.org/SexEdDay 참고)이다.

실제로 예언자 라엘은 “과학에 근거한 성교육 프로그램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단지 그들이 받았던 중세 기독교적 교육의 영향을 받아 성에 대한 죄의식에 갇혀 있는 것 뿐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이른바 ‘성적 대상화’에 반대하는 것이라고 변명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공룡들이여, 깨어나라!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심지어 그 이전부터도 성적 존재여 왔다! 성교육은 단지 아이들이 자신의 성에 대한 죄의식을 키우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리나드 역시 “포괄적 성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성이란 정상적이고 건강한 인간 삶의 일부라는 사실을 가르치는 것이고, 이는 이후의 삶 속에서 보다 올바른 결정들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며 “그것은 아동기부터 자위와 자기만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해야 하는데, 이는 자신의 몸이 작용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자극이 지극히 정상적이고 건강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기 위함”이라고 부연 설명한다.

유네스코는 지난 2009년 조기 성교육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기독교계 로비의 압력으로 당초 “5세부터 자위를 가르쳐야 한다”고 언급한 내용 일부를 삭제했다. 그 후 지난 12년 동안 라엘리안들은 유네스코의 관련 보고서 중 해당 언급이 원상복구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바뀐 것은 없다.

이와 관련해 리나드는 “시대 흐름에 뒤떨어진 종교적 압력에 무릎을 꿇고 스스로 꼬리를 내리는 처사는 현대과학에 기반한 보고서에 대한 완전한 모욕”이라고 지적한다. 이어 “만약 수치심, 죄의식, 두려움 같은 감정들을 줄여 나가기 위해, 자위에 있어 성을 긍정적으로 보는 메시지들을 정상화하면서 아이들의 전반적인 성건강 및 관련 지식을 증진하는 활동을 막는다면, 이는 장기적으로 아이들의 신체적, 정신적 행복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단언했다.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LAN_PRINT_303Raelian 언론 사이트
( http://ko.raelpress.org/news.php?extend.953 )